47년만에 돌아온 반지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 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 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 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 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 소포 안에는 그녀가 47.. 爐邊閒談 2020.05.09
남과 다르게, 남보다 앞서서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새창으로 읽기 이메일주소 펼치기 보낸사람따뜻한하루 <good@onday.or.kr> 보낸날짜 : 20.02.24 04:15 주소추가수신차단 받는사람<lee606163@hanmail.net> 주소추가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남.. 爐邊閒談 2020.05.09
최고령, 므두셀라나무 므두셀라 나무 미국 캘리포니아의 인요 국립공원 삼림지에서도 해발 3,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생하고 있는 어쩌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브리슬콘 소나무의 일종으로 무려 4,900년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1957년 애리조나 대학의 에드먼드 슐먼이라는 학자가 .. 爐邊閒談 2020.05.09
2월 봄나물 봄나물 2월을 순우리말로 ‘시샘 달’이라고 합니다 ‘시샘 달’은 잎샘추위와 꽃샘추위가 있는 겨울이 끝나는 달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봄이 되면 햇나물을 무쳐서 입춘 절식으로 먹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봄이 되면 식물은 뿌리에 저장되어 있던 영양소를 줄기로 보.. 爐邊閒談 2020.05.09
백범(白凡) 의 의미 백범(白凡)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최고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김구 선생님.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조국을 위해 동학농민운동과 교육 계몽운동에 참여하신 선생님. 1919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으며 1940년 대한민국 임시.. 爐邊閒談 2020.05.09
자연은 순리다 속도위반 인간은 종종 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 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고 베이스캠프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 하고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에 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 조바심내고 너무 빨리 좌절한다 자연은 봄 다음 바로 겨울을 맞이하지 않고 뿌리에.. 爐邊閒談 2020.05.09
돼지 저금통의 유래 돼지 저금통 채프먼 부부는 미국 캔자스 주에 있는 마을에서 한센병에 걸려 고생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센병 환자를 돕기 위해 유명한 설교자 W.M 탄넬을 초청하여 특별 모금 집회를 열었지만, 당일 모금 결과는 저조했습니다. 실망한 채프먼 .. 爐邊閒談 2020.05.09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프랑스의 발명가 조제프 몽골피에가 세계 최초로 열기구를 띄우는 일에 성공을 했을 때의 일입니다. 몽골피에는 자신의 성과가 많은 사람에게 인정을 받을 줄 알았으나 사람들은 커다란 풍선을 하늘에 날리는 게 뭐 대단한 일이냐며 무시했고, 심지어 친구들까지도.. 爐邊閒談 2020.02.29
잡초는 없다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강병화 교수는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야생 들풀을 채집했습니다. 그 결과 4,500여 종의 씨앗을 모을 수 있었고 혼자의 노력으로 종자은행을 세우는 큰일을 해냈습니다. 이 일로 많은 언론에서 취재를 왔는데, 강병화 교수는 말했습니다... 爐邊閒談 2020.02.29
스스로 운명을 정한 사랑 스스로 운명을 정한 사랑 세계적인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의 할아버지인 모세 멘델스존은 당대 이름을 날리던 계몽주의 철학자였습니다. 집안도 부유하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었지만 그는 태어날 때부터 등이 굽은 척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젊은 시절 함부르크의 어느 .. 爐邊閒談 2020.02.29